이번년도에 3권 책을 읽는데 실패했는데 그 중 한권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임 


교부의 책이니 그러겠거니 하고 봤는데 와... 앞의 서문은 잘 읽혔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고문... 


신학책인갑다 하고 보는데 그것도 힘드네.... 그냥 포기하고 다른 책을 빨리빨리 읽는 방향으로 우회함



원랜 마의 산을 사려고 했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정말 나랑 문학은 안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