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 3권 책을 읽는데 실패했는데 그 중 한권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임
교부의 책이니 그러겠거니 하고 봤는데 와... 앞의 서문은 잘 읽혔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고문...
신학책인갑다 하고 보는데 그것도 힘드네.... 그냥 포기하고 다른 책을 빨리빨리 읽는 방향으로 우회함
원랜 마의 산을 사려고 했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정말 나랑 문학은 안 맞나
이번년도에 3권 책을 읽는데 실패했는데 그 중 한권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임
교부의 책이니 그러겠거니 하고 봤는데 와... 앞의 서문은 잘 읽혔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고문...
신학책인갑다 하고 보는데 그것도 힘드네.... 그냥 포기하고 다른 책을 빨리빨리 읽는 방향으로 우회함
원랜 마의 산을 사려고 했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정말 나랑 문학은 안 맞나
비문학인데
이게??? 읽으면서 이게 에세이인지 뭔지 모르겠던데, 결국 포기하고 도록을 읽었는데 도록은 순식간에 진도가 나갔음 철학서니까 비문학으로 치나?
고백록이 뭔 문학이누..ㄲㄲ 고백록 = 신 얘기 = 신(없음) = 없음 = 픽션 = 문학 이 사고의 흐름임?
문학틱해서 안 읽히던데?? 그리고 나 신자인데??
문학틱은 또 뭐고 신자인건 어쩌라는건지.. 황당하긴 하네
아니 위에서 신 얘기=픽션으로 나갔잖아 그리고 마지막에 픽션은 문학이라며 그리고 문학적으로 읽혔다는걸 문학틱으로 말한것 뿐임
고백록이 문학이면 철학책들 전부 문학이냐
고백록 읽으면서 철학책이란 생각이 안 들었음 그냥 교부의 옛날 얘기정도로 받아들였지, 그리고 카테고리는 내가 잘못 알았음
현대소설ㄱㄱ - dc App
철학책 읽으면서 문학이라고 박박 우기는 거 보소.
고백록이 왜 문학이냐 철학책 이해를 못하는거겠지
고백록 문학형식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