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이윤기 번역 기준
상권 235쪽까지 읽었습니다.
이거 바로 전 신학 논쟁까지는 열심히 불교용어 치환된거 다 확인하며 읽었습니다만
최근에 호르헤랑 윌리엄 다시 신학논쟁하는건 솔직히 뇌 살짝 빼고 읽었어요,,
이렇게 읽어도 쭉 읽어 나가는 것에 상관없나요,,
열린책들 이윤기 번역 기준
상권 235쪽까지 읽었습니다.
이거 바로 전 신학 논쟁까지는 열심히 불교용어 치환된거 다 확인하며 읽었습니다만
최근에 호르헤랑 윌리엄 다시 신학논쟁하는건 솔직히 뇌 살짝 빼고 읽었어요,,
이렇게 읽어도 쭉 읽어 나가는 것에 상관없나요,,
장미의 이름 오히려 초반이 힘든 거여서 그거 넘겼으면 끝까지 읽으면 됨
용기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상권 중반 넘어갔으니 이제부터는 이정도 신학논쟁은 없는거겠죠..? 적당하고 대립각 세우는 정도면 흥미롭지만,,
아니... 신학논쟁이 아예 없지는 않은데 초반부처럼 뇌절하는 느낌은 없어서 읽어도 부담 없을 거임
오 감사합니다 ㅎㅎ 적당한 논쟁은 재밋더라구요 ㅎ분량상 고비를 넘긴 것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