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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어빙이 쓴 <알함브라> 다시 읽고 있는데
이번엔 모르던거 검색하면서 읽는 중임.

아라베스크 양식이 뭔지
느시가 뭔지 몰랐는데 이런거구나.

나한테는 생소해도 저쪽에서는 그냥 상식이겠지?
여행에세이는 읽다보면
세상은 참 넓다는게 느껴져.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책읽다가 모르는거 어떻게 찾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