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게는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 이러면서 썰푸는데


뒤늦게 반항기가 찾아와서 할머니한테 반항한다고 


시끄럽네 할망구 닥쳐! 하더니 


삐뚤어진답시고 햄버거 먹어본 적도 없어서 햄버거집 가서 햄버거 푸파하고


불량스러움을 강조(매니큐어칠하기 신발구겨신기)하는 간구로(갸루) 패션했네 


느닷없이 돌변해서 반 친구들이 놀랬네 어쩌네


뭐 이런 썰인데 오디오 북 성우 목소리가 너무 조근조근해서 같잖음 증폭됨 씹ㅋㅋ;;


한마리의 늑대 행세를 했네 이지랄하다가


이런 나를 동급생들은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먼발치에서 보고 있었겠지? 


지금 생각하니 몹시 부끄럽다로 화룡점정 찍네 ㅋㅋㅋㅋ


ㅎ,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