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아주머니가 계속 몸을 양쪽으로 기우뚱기우뚱거리면서 지나감. 몸을 기울이는 주기가 너무 일정해서 술 취한 건 아닌 거 같은데..로티의 논의가 너무 지루해서 반쯤 졸고 있었는데 잠이 확 깸
사실 편의점에서 책 읽는 놈이 잘못함
날추운데 랄부얼어
랄부 없는 사람한테 그런 말하면 실례야
딱하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