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단순한 열정 읽고 그 생각했는데, 30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생각하고 읽으면 의미가 다르긴 해
요런 책이 22년에 나온거랑, 91년에 나온거랑은 의미가 다르지
하지만 솔직히 내가 읽은 과반수의 책도 다 이 시대의 책은 아니라...
아니 에르노 스타일 다른책들 많이 읽었어?
ㄴㄴ...
일단 끝까지 보긴 할 텐데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는 느낌임 아직...
리스펙토르가 멋진 작가기도 함
나도 단순한 열정 읽고 그 생각했는데, 30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생각하고 읽으면 의미가 다르긴 해
요런 책이 22년에 나온거랑, 91년에 나온거랑은 의미가 다르지
하지만 솔직히 내가 읽은 과반수의 책도 다 이 시대의 책은 아니라...
아니 에르노 스타일 다른책들 많이 읽었어?
ㄴㄴ...
일단 끝까지 보긴 할 텐데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는 느낌임 아직...
리스펙토르가 멋진 작가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