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사고 싶은데 점점 읽을게 싸여가고 이걸 사도되나 싶고 발만 동동 굴리는 중 독붕이들아 지혜를 나눠줘
[일반] 하 장미의 이름 진짜 어카냐..
익명(119.195)
2022-11-30 00:03
추천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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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오브제가 가지고 싶다 = 구매, 장미의 이름을 읽고 싶다 = 잠시 대기
참 겉모습은 사실 책의 본질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타인을 보면 얼굴을 보고 판단을 하듯 눈을 멀게된다..
푸코는 고민할 작가가 아닌데스웅?
교보 한정판 때매 그럼
반달색인도 고민할 대상이 아닌데스웅?? 장미의 이름 + 고전성경 판본같은 반달 색인 = 대꼴 * 대꼴 = 무지성 구매
그니까 사람을 미치게 한다고 이 ㅆㅂ 엉큼한 ㄴ이
그러다 아예 책이랑 야스를 하겠다
난 열린 이윤기번역으로 읽긴 했는데 번역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소장용으로는 살만한데 난 비추
근데 보니까 열린 말고는 없는데..
님 줜나재밌어요 열린책들 구판도 ㅈㄴ이쁘고 가독성 좋습니다.. ㄹㅇ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