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적인 초월적 견해에

애초부터 동조되지 않고

모든 견해들을 포용하는 입장에서

폭력이 존재하는 질서가 무질서보다 낫다라는 견해는 포용의 대상이 아니라, 배제의 대상이다? 에라이 씹ㅋㅋ

그런 견해도 민주주의 사회 내에서 존재한다 등신아

루만 스스로 형이상학적 초월적 견해를 추구한다고 찡찡거리는 것도 아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