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적인 초월적 견해에
애초부터 동조되지 않고
모든 견해들을 포용하는 입장에서
폭력이 존재하는 질서가 무질서보다 낫다라는 견해는 포용의 대상이 아니라, 배제의 대상이다? 에라이 씹ㅋㅋ
그런 견해도 민주주의 사회 내에서 존재한다 등신아
루만 스스로 형이상학적 초월적 견해를 추구한다고 찡찡거리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애초부터 동조되지 않고
모든 견해들을 포용하는 입장에서
폭력이 존재하는 질서가 무질서보다 낫다라는 견해는 포용의 대상이 아니라, 배제의 대상이다? 에라이 씹ㅋㅋ
그런 견해도 민주주의 사회 내에서 존재한다 등신아
루만 스스로 형이상학적 초월적 견해를 추구한다고 찡찡거리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루만의 이론이 다원주의로 환왼되는가? 다시말하면 No임 가령 로베스 피에르 공포정으로 니 말대로 질서를 세워서 억압한다고 PC나 페미니즘같은 논리가 사회에 작동하지 않을까? 루만이 사회를 30년 관찰해봤더니 아니라는거임 오히려 억압하고 통제할수록 사회에 등장하기만하지
멍청한 빡통을 위해 설명들어간다.
그리고 루만은 나의 입장 역시 품고간다. 등신아 너의 말로는 나에 대한 반박이 못됨
니 말대로 폭력적 질서를 세웠음 게이와 페미니즘에 대한 사상적 억압을 두었다고 치자. 근데 그렇다고 사회에서 게이나 페미니즘에 대한 담론체계가 작동안할것같음? 무조건 하게되어있다고 그걸 루만이 30년동안 관찰을 한 결과 그게 작동되는 체계를 발견한거임 그리고 그게 사회라는 체계의 본질이라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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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너는 아이큐 50이 맞는것 같다. 그냥 책만 복붙하고 사고를 못해. 니 문제가 먼지 명확히 설명해준다
폭력적 질서든 어떤 사회를 평가하는 잣대든 그걸 세운다고 한들 사회를 정확히 분석하는데 역할 수행을 제대로 못한다는걸 밝혀낸게 루만이고 그에따라서 사회학의 모든 체계가 루만 이전/이후로 나뉘게됨. 학문을 하게되는데 질서가 필요한가? 니 논리대로라면 질서를 정립해서 사회에 영향을 미친 인물 VS 사회의 질서 자체를 두고 위험성을 고발한 인물 이렇게 동일한 위상에서 평가하는게 맞지않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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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그냥 댓삭튀하면서 여론에 좋게 보이려고 발악만 하고 있을뿐 본질적으로는 전혀 내 의견을 반박하지 못하고 있음. 나는 pc사상을 '완전히 제거해야만' 질서지어진 것으로 보지 않는다. Pc 사상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을 적절히 제한 하여 나대는 것을 축소 시키면 그것 역시 '질서 지어진 사회'로 본다
넌 그냥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조차 못하고 니 기준점에서 파악한 용어를 기준으로 사고를 하고 있음. 즉 대화를 못하고 헛소리만 떠들어대는거지
팩트 체크) 다시 말해서 폭력이 있는 질서가 루만 이론으로 부터 나온 Pc같은 무질서 보다 낫다라는 나의 견해에 반박이 가능한가? ? 전혀 불가 ㅇㅇ
애초에 루만 이론으로는 나의 이러한 견해 역시 배제하지 못한다니까? 헛소리 하지말고 답 좀 해봐 ㅋㅋ
왜 이제 댓삭튀 못하니까 반박을 못하겠노?ㅋㅋ 지가 여태까지 헛소리한게 뽀록났노?
루만의 문제점은 다양한 사상들을 포괄하기 때문에 애초부터 그들의 권리의 한계를 설정하지 못한다는게 문제다. 도대체 항상 상반되며 화해 불가능한 종교적, 철학적 및 도덕적 교리들로 심각하게 분열된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들 간에 정의롭고 안정된 사회를 상당기간 유지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지?
결국은 루만의 그것이 '잠정적 타협'에 불과하다라는 관점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
그러한 무질서(내가 생각하기로)의 지속은 폭력이 존재한 질서보다 못하다는게 나의 견해이고, 이러한 견해 역시 루만은 포괄적으로 포함하고 간다
여기서 다시 맨처음으로, 질서를 명확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슈미트와 하버마스가 무질서를 만들뿐인 루만 보다 더 낫다라는 나의 견해가 틀린가? 아니지 틀렸다고 주장 할 수가 없음. 이게 루만의 입장임
근데 뭐? 씹ㅋㅋ학계에서는 루만이 최고야! 루만 최고! ㅇㅈㄹ하고 자빠졌노
자기야 말로 루만을 기초로 한(루만을 완전히 잘못이해한) 형이상학적 교리를 설파하고 있는 중 아닌가?
루만도 어디 루만 서적 한 글자도 안읽어보고 위키피디아 류로 공부해놓고 뭔 루만이 시발 무질서를 전제해 ㅋㅋㅋㅋ 설마 사회가 복잡한 상태를 놓는게 '무질서'를 전제하는거라고 보는 빡통새끼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가 단일한 하나의 사고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무질서라고 생각하면 그냥 니 정신머리가 무질서한거다 등신새끼야
그리고 폭력이 존재하는 질서는 특정 담론 형식을 파괴, 제거 가능하다. 만약 똥게이들이 싫다? 그들을 다 죽이면된다. 이로써 문제는 해결된다. 죽여도 죽여도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다는게 사회의 자명한 구조이다? 그건 해본적이 없어서 입증 불가임.
만약 그것이 입증 가능 하다라도, 똥게이들을 압제로써 굴복 시킴으로써 그들이 나대는 것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그로써 상대적으로 무질서한 상태에서 질서지어진 사회의 형상이 만들어진다.
이미 죽여도 된다 부터가 닌 이미 니 스스로 병신같은 논리를 자처하고 있는거임. 네오나치가 집권하면 너가 제일먼져 잡혀가서 부랄찢기면서 죽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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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을 못하니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마무리 지음. 1. 나는 무질서(내가 생각하기로)한 상태보다 폭력이 존재하는 질서지어진 상태가 더 낫다고 봄. 그리고 이러한 견해는 루만의 이론적 오류를 지적하는 견해가 아니라 개인적 선호의 영역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루만은 이러한 개인적 선호의 영역을 인정하는 사회학을 구성한다
2. 그리고 난 루만 이론에 한정하는 절대적 기준점을 통해 루만 이론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관점들간의 선호의 영역에 대해 토로하고 있는거다. 상대적 과점에서 누가 누구보다 더 무질서하고,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질서지어진 상태가 무질서보다 더 낫다라고 판단하는 것일 뿐. 이것은 위에서 말한대로 개인적 선호의 영역이다.
3. 저 무식한 조현병 망상환자는 모든 상호간의 가치판단을 루만이라는 절대적 기준을 용어로 정립시키면서 판단하려고 하는 '루만 이론을 통항 형이상학적 시도'를 전제로 깔고 행동하고 있다. 그 누구보다도 루만 이론에 맞지 않는 존재를 자처하고 있으며, 스스로 아이큐가 낮다고 소리치고 있다.
이 무식한 무지렁이새끼는 직장생활도 안하니까 직장인 자는시간도 모르고 반박을 못하니 이지랄 ㅋㅋㅋㅋㅋ 1.개인적 선호의 영역으로 내가 니 슈미트 >> 루만 이지랄하는걸 내가 반박함? 학계에선 이미 루만이 영향력이 대단하고 슈미트와 루만의 급을 한 학문의 정초자 역할로 둔다는 의미에서 '같은 선상' 이라고 학계에서 병신아 (이게 애초에 논쟁의 거리였음) 2. 상대적관점이 무질서하고 질서지어진 상태로 낫다 그래 니 개인적 선호영역 맞음 근데 니 개인적 선호영역으로 루만을 슈미트에 비해 낮게 평가하는것도 내려치기가 맞음 왜냐하면 너를 제외한 모든 학자들이 너가 판단하는 루만보다 루만을 더 높게평가하니까
3.가치판단을 루만이론을 통해 형이상학적 시도 한적없음 ㅋㅋ 도대체 사회적 복잡성으로 인해 사회체계에 의해 단면만 보여지기 때문에 사회를 뚫는 단 하나의 이론에 대한 비판을 하는게 왜 형이상학적 이라고 말하는건지? 그냥 니가 공부가 부족하고 뭘 배운적이 없으니까 니 머릿속에서 뇌내망상으로 자꾸 쉐도우복싱하고있어서 니가 조현병 환자라는거
애초에 논쟁을 정리해볼까?루만은 슈미트랑 '학계'에서 위상을 같이하는가?이거였다고. 근데 거기서 니가 루만은 급이안되느니 지랄을 해대길래 학계에서 영향력을 얘기하니까 너는 갑자기 '개인적 선호' 이지랄니 혼자 선호하라니까? 그리고 니가 박사학위 받고 교수되서 논문발표해서 학계의 영향력을 뒤집으면 아무말도 안해근데 니 개인의 가치평가는 그렇고 학계에서는 루만과 슈미트가 거의 같은 위상을 차지한다는건데 왜 이말에 반박은 못하고 뭔 다양성이니 게이가 어쩌니 질서거 아쩌니 주변부 얘기로 빠지냐고?ㅋㅋㅋㅋ내가 말했잖아 그래서 네 말 다 맞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넌 학계의 모든 위상(심지어 루만의 위상에 대해서는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함)을 포기하고 너가 그 학자들 다 무시할정도로
너 뭐 돼?
네가 개인적 선호하고 말고 지금 논점은 루만이 슈미트랑 같은 영향력을 갖춘학자인가? 혹은 학자로서 업적이 슈미트급인가? 인데 니가 갑자기 네 개인적 선호의 영역이라고 딸딸이 치면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너한테 칼들고 루만이 네 개인적 감정으로도 더 높다고 협박함? 자꾸 너가 알도 못하고 공부도 못했는데 뭔 시발 죽여도 된다느니 폭력이 낫다느니 하는 형이상학적 발언들 하고있는데 제발 돌아보길바람 통피새끼라 차단할수도 없네 조현병새끼 딱봐도 유동닉 고닉 있는데 개소리 하는거 쪽팔려서 통피 유지하는 머저리새끼로 보이지만
다시 말하지만 난 네 개인적 선호 관심 1도없음 그니까 앞으로 댓 달거면 네 개인적 선호 말하지말고 학계에서 발휘되는 영향력에서 루만이 슈미트보다 위상이 낮은가? 이거에 대해서 반박하고싶으면 해보길바람
루만은 질서를 무너뜨린다느니 질서를 주장하는 이들이 더 위상이 높다는 '객관적' 이라는 표현을 니가 분명 썼었음 그리고 어떻게 네 개인적 선호가 '객관적' 이되냐? 병신빡통대가리 조현병새끼야 ㅋㅋㅋㅋㅋ
팩트) 무지렁뱅이가 아니라 2시에 자서 7시에 기상하는 부지런한 인간상이다. 1. 난 루만이 슈미트를 까내린 내용을 토대로 작성된 글을 보고 그에 대해 '개인적으로' 슈미트가 루만보다 대학자다 라고 말한 것 뿐이다. 어디까지나 나의 견해에 입각한 답글이였다.
난 애초부터 루만의 이론적 논리가 틀렸다는 둥~ 루만의 학문이 가치가 없다는 둥~ 그런식의 표현을 쓴적 자체가 없음. 이 둘은 각기 '다르다' 그렇기에 개인이 보기에 어느쪽을 더 '선호' 할 수 있다는 식의 표현이였다. 그 이후의 오해는 순전히 너의 조현병적 망상기질에서 벌어진 것이라는 거다.
실제로 갑자기 너가 와서, 그에 대한 답변으로써 '아닌데? 학계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데?' ㅇㅈㄹ 존나 하면서 '나의 독단적인 견해'가 틀렸다는 식으로 몰고갔잖아? 안그러냐? 도대체 핀트를 파악하지 못하고 개주접을 떤 새끼가 누구지?
2. ㅇㅇ 난 개인적으로 슈미트가 루만보다 윗급이라고 생각한다. 그걸 내리치기로 봐도 됨. 근데 그게 머 문제가 되나? '개인적 사견'일 뿐이고, 그러한 나의 개인적 사견은 '틀리다'라고 말할 수 있는영역이 아니라 '다르다'하고 넘길 수 있는 영역이잖아?
3. 아니 넌 루만의 이론을 형이상학적으로 환원시키고자 했다. 그 명확한 증거가 다양한 구성요소로서 존재하는 '다른' 나의 사회적 구성 요소로 존재하는 개인적 의견을 '틀렸다' 라는 식으로 몰고가면서 '배제'시키려고 했기 때문임.
애초에 너는 루만의 이론에 입각한다면 위와 같은 '나의 개인적 사견'을 배제할 권리가 존재하지 않음. 그냥 '다르구나'하고 넘어가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근데 넌 다르게 반응했지?
나의 개인적 견해를 물고 늘어지면서 '갑자기' 학계에서는 전혀 안그런데? 이런식으로 '나의 견해'가 틀렸다는 식으로 매몰차게 몰아갔지? '못배운놈' '사회학도 모르는놈' 이런식으로 말이야
애초에 논지는 나만의 개인적 견해에서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을 니가 혼자 '오해'한거다. 무엇에 근거하여? 니 망상증에 근거하여 ㅇㅇ
난 학계에서 루만이 슈미트보다 인정을 받든말든 애초부터 상관도 없어. 왜? 애초에 그것은 나의 관심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나는 애초에 그러한 학계의 평가를 따져가면서 누가 더 낫니 못나니 하는 것을 따지려고 든게 아니거든
그리고 '객관적'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범주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질서'의 영역에서 루만의 무질서보다 슈미트의 질서가 더 우위에 있다는 주장내에서만 기능한다. 이 용어 선택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 실제로 루만에 비해서 '객관적'으로 질서지어진 공간질서가 슈미트의 유럽의 국제법이라는 사실이 자명하거든
그리고 난 언제까지나 '상대적인 질서를 만든다는 점'에 입각하여 슈미트가 루만보다 우위를 점한다 라고 말한 것뿐임
결론은 뭐다? 니 혼자 개주접떨면서, 망상질 오질나게 해대면서 개지랄을 떤거다 ㅇㅇ
ㄴㄴ 그냥 너는 쉐도우복싱을 하면서 너의 생각에 네 이론을 억지로 끼워맞추고 있는거 뿐임 부지런한 인간? 그냥 내가볼땐 시간 빌게이츠임 너는 ㅋㅋㅋㅋ 상대적 질서를 만든다는 점이 왜 "객관적" 지표가 되는지 설명조차 못하고 계속해서 니 뇌피셜로 학계의 반향을 무시하려는게 딱 니 수준임 ㅋㅋ 하긴 너 뭐 돼? ㅋㅋ
ㅇㅇ 너의 독단적인 견해는 "틀렸음" 인정하네 너의 독단일 뿐이고 학계는 인정하지 않는다는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개머저리야 라고 내가 독단적 견해를 밝힐 수 있지만, 이게 "객관적" 이라고 우기면 넌그냥 머저리인거지 질서를 만들어내는게 어지럽히는거보다 객관적으로 위라는것도 네 머저리같은 독단적 견해에 불과함 말 그대로 너의 독단적 견해는 객관적 지표와 학계라고하는 지식사회학 체계에서 반박이 가능하다는것
난 처음에 말할때 원글 작성자가 글을 삭제해서 남아있진 않지만 루만의 위상을 생각하면 슈미트와 위상을 같이한다는 것에 대해서 학계 입장을 조곤조곤 설명했음 근데 그걸 이악물고 억지논리핀 병신새끼가 이제와서 논리 바꾸면서 헛소리 재끼는데 ㅋㅋㅋ 그리고 심지어 '객관적' 이라고하는데 ㅋㅋ 누가 인정해줄지 그래 너 말 다 맞아 너가 다 이겼고 너의 논리가 맞아 사실 너가 아무리 쳐 우겨댄다 하더라도 바뀌지가 않는데 이걸 왜 싸우고있나 싶다 ㅋㅋㅋㅋㅋ 그래 네 독단적 생각이 맞아 그리고 루만의 생각을 다원주의라고 규정하지마라 ㅋㅋ 걔는 적어도 체계네 작동원리를 얘기하지 너처럼 머저리같은 생각을 해도 다 맞아! 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명심하길 ㅋㅋ
열심히 부들거리면서 시간 빌게이츠짓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생산적이지도 못한 사회에 똥떵어리 ㅋㅋㅋㅋ 너의 독단적 생각 잘 들었다
결론은 뭐다? 니 혼자 주접떨면서 독단적인 생각에 객관성 부여하면서 딸딸이 치면서 유동피도 못밝힐 주장들을 굳이 코드쳐가면서 헛소리 찍찍싸대는 병신똥글이다 ㅋㅋ
그리고 '객관적'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범주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질서'의 영역에서 루만의 무질서보다 슈미트의 질서가 더 우위에 있다는 주장내에서만 기능한다. 이 용어 선택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 실제로 루만에 비해서 '객관적'으로 질서지어진 공간질서가 슈미트의 유럽의 국제법이라는 사실이 자명하거든 >> 애초에 이게 네 독단이고 유럽 국제법이라고 객관성을 담지하지가 않는데 무슨 통용되는 범주니 객관적이니 딸딸이 하는 모습이 우습기만함 ㅋㅋㅋㅋ 진짜 아스퍼거증후군 검사 받아보라 그럼 수고
1 이 이상으로 멍청할 수가 있구나. 넌 그냥 루만의 사회이론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내가 차근차근 설명해줄테니 잘 따라와라.
루만의 이론은 기본적으로 민주주의 사회 질서를 채택한다. '사회 구조'는 그 자체 내에 출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인생의 모든 필요를 제공하고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성격을 지닌다. 사회는 또한 '영속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그' 폐쇄적'이고 어느정도 '완결적'이며 '자족적인 협동체계'로 간주될 수 있는 사회 구조에 존재하는 인민은 자신들의 입지를 '자유롭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며, 그들은 철학과 법 모두에서 사회생활에 참여할 수 있거나 또는 역할을 할 수 있고, 또 그래서 다양한 사회적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고 존중하는 그러한 어떤 존재로 이해된다.
즉 이러한 사회 구조는 포괄적인 종교적, 철학적, 도덕적 교리들에 의거하지 않는, 말하자면 초월적인 형이상학적인 관점을 포기 하는, 정치적인 견해의 입장을 취득한다. 사회는 진리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쉽게 말하자면, 사회 구조의 목적이 어떠한 포괄적인 견해에 따르는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사회 구조 자체를 구현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즉 사회구조 그 자체로서 목적이 되는 것이다.
이렇듯 루만이 초월적인 형이상학적 교리에 의거하지 않는 것은 결국 그의 위대성과 휴머니즘을 말한다. 그는 <예컨대 한 국가를 대지 위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것과 같은 일>을 거부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공동적인 존재 속에 결합할 수 있는 그들의 근원적인 권리를 잃어버릴 수 없는 인민에 대하여 부정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로인하여, 사회는 합당한 다원주의적인 성격을 띄게 된다. 모든 개개인의 견해들은 사회 내에서 '배제'될 수 없으며(pc사상이나, 칼슈미트에 따르는 나의 사상 역시 배제 불가하다), 그들 각자가 논쟁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식을 스스로 취하는 최소주의적 규범론에 입각한다.
여기서 니가 루만의 이론을 완전히 오해하고 있다는 지점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넌 루만의 이론이 초월적인 형이상학적인 관점을 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로 인해 사회가 진리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루만의 입장을 내세우면서 합당한 다원주의적 사회 내에 포함되는 칼슈미트의 이론(나의 견해)을 루만에 입각하여 '배제'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학계의 '포괄인 관점'을 내세우면서 말이다. (학계의 포괄적인 견해가 이것이니, 그것에 맞지 않다면, '틀린 것'이다라는 식. 즉 진리에 문제에 관여하고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할 점을 되새기자면, 루만의 이론은 포괄적인 종교적, 철학적, 도덕적 교리들에 의거하지 않는, 말하자면 초월적인 형이상학적인 관점을 포기 하는, 정치적인 견해의 입장을 취득한다. 사회는 진리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여기서 너의 견해가 루만의 이론을 형이상학적으로 환원시키려는, 루만의 이론을 완전하게 오해한 저능적인 발상이라는게 명확하게 드러난다.
2 난 루만의 이론이 논리적인 질서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한게 아니다. 난 애초에 루만의 이론이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기에 '틀렸다'라고 말한적 자체가 없다. 오히려 나는 루만의 이론'만' 놓고 본다면, 그의 의견이 공간질서를 창안해내기에 적합하며, 실로 서방의 신질서에 부합하다라고 말할 수 있다.
내가 루만의 이론이 '무질서'하다고 말하는 것은 슈미트에 따르는 나의 입장에 근거하여 보았을 때, '상대적인 관점'에서 그것을 '무질서'로 규정짓고 타파의 대상으로 여기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다만 루만은 그 '무질서(상대적인 입장에서의)' 역시 질서의 한 범주로 포함시킨다.
'상대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루만의 이론이 슈미트의 견해에 비하여 무질서하다라고 말하기에 충분히 '객관적'이다. 모든 이들이 그렇게 볼 것이다.
왜냐하면 루만의 이론 자체가 '방만성'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루만은 스스로 무질서함을 포함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무질서함을 질서로 내세운다.
그는 <한 국가를 대지 위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것과 같은 일>을 거부한다. <그것은 공동적인 존재 속에 결합할 수 있는 그들의 근원적인 권리를 잃어버릴 수 없는 인민에 대하여 부정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는 '무질서'함 자체를 사회의 기본 구조로 만들어 내며, '그 정의로운 사회의 질서'를 따르도록 사회이론을 만들어 낸 것이다.
너는 여기서 내가 어떤 것을 무질서의 범주로 파악하는지, 루만이 말하는 질서가 어떤 의미에서의 질서의 개념으로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한, 용어 자체에 대한 새로운 정립을 할 필요가 있다.
넌 용어 자체에 대한 정의가 잘못되어 있는 상태다. 그렇기에 내가 루만의 질서가 '상대적'으로 무질서하다라고 말하기에 충분하며, 그 말 자체가 객관성을 가진다 라고 말했을 때, 선뜩 동의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다시, 루만은 '무질서한 상태'를 포함하는 정의로운 사회의 '질서'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무질서한 상태' 라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루만의 사회이론이 논리적으로 질서지어지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3 그의 사회는 합당한 다원주의적인 성격을 띄게 된다.
도대체 항상 상반되며 화해 불가능한 종교적, 철학적 및 도덕적 교리들로 심원하게 분열된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들 간에 정의롭고 안정된 사회를 상당기간 유지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합당한 다원주의의 사실을 전제로 한다면, 자유주의적 원칙들은 특정한 정치적 기본권과 자유를 영구히 확정하고, 여기에 특별한 우선권을 부여해야 하는 긴급한 정치적 요건을 충족시킨다.
이렇게 하는 것은 이러한 보장들을 정치적 의제로부터 분리시켜 사회적 이익의 계산을 하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정치적 경쟁의 규칙을 명백하고 확고하게 확립한다.
사회적 이익의 계산이라는 문제를 이러한 문제들에 있어서 관계가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면, 그러한 권리와 자유들의 지위와 내용의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로 남게 된다.
이것은 이들 권리와 자유의 문제를 시간과 공간의 변화하는 상황에 예속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정치적 논쟁을 더욱 격화시킴으로써, 공적 생활의 불안정과 적대성을 위험할 정도로 증대시킬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정치적 의제로부터 제외시키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사회 내에 잠재하는 심원한 분열을 영속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후의 상황이 보다 유리하다고 생각이 되면 보다 유리한 입장을 확보하기 위하여 그러한 적대성을 재개할 의도를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민주적 국민들이라 하더라도 이들이 충분히 통합되고 결집되지 않는다면, 잇따르는 헌법적 본질들과 기본적 정의의 문제들을 관장하는 데 필요한 법률을 제정할 수 없게 되며, 따라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갈등이 야기될 것이다.
헌법적 합의는-각 집단이 나름의 이유를 가지고 있는-말뿐인 합의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헌법이 어떻게 수정되고 해석되어야할지를 지도할 개념적 자원을 결여하고 있다.
만약 민주적인 공적 문화에 내재된 근본적인 개념들에 의해 올바르게 형성된 자유주의적 관점들이 극심하게 갈등적인 정치적 및 경제적 이해관계에 의해 지지되고 또 이러한 이해관계를 조장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입헌정체를 수립할 방법이 없다면, 완전한 중첩적 합의는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다.
루만의 사회 구조의 수용은 상이한 입장을 주장하는 자들 간의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시민 각자가 수용하고 있는 포괄적 교리 내에서 규정된 이유들의 총체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각각의 포괄적 입장이 각자 상이한 방식으로 정치관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 뿐이다.
슈미트는 이러한 합당한 다원주의적인 성격 자체를 무질서한 니힐리즘적 성격으로 규정한다. 그것은 무의미한 목표가 상호간의 파괴에 존재하는 니힐리즘적인 증오의 행위와 복수일 뿐이다.
4 내가 루만의 이론보다 슈미트의 이론을 질서를 만든다는 점에서 더 우위에 두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슈미트가 무의미한 목표가 상호간의 파괴에 존재하는 니힐리즘적인 행위를 저격하고 새로운 공간질서를 만들어 냈다는 점 때문이다. 여기에는 두가지 의의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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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싸지른 글은 이미 내 위의 논변으로 전부 반박가능하다. 개씹소리 적은 것들은 다 삭제함 ㅇㅇ 글이나 쳐 읽고 답변을 쓰시길ㅋㅋ"사회구조는 진리에 관여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견해가 진리가 아니라는 말이다. 모지리새끼가 대가리 후달려서 개씹소리만 늘어놓네 ㅉ
대다수가 그렇다느니 머라니 씹 ㅋㅋ병신 머저리새끼 루만에 대해 1도 모르는 저능아 새끼였구만?
책은 제대로 읽긴했냐? 얼마나 무식한 돌대가리면 책을 읽고도 그 내용을 파악조차 하지 못했을까ㅉㅉ
내가 보기에는 루만 이새끼가 만든 이론의 문제점이 여기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너같은 버러지 씹 저능아 인생들은 진작에 죽어 없어지는게 사회적 이득이거든. 루만 이씹새끼 때문에 너같은 버러지들이 창궐하는 것이 분명하다. 루만 이새끼는 애미가 뒤진게 확실함 ㅇㅇ
일일이 코드 적어가며 댓글단 통피가 패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