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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막 살던 젊은 시절..


몬가 비밀이 있는 듯한 술집에 간 부코스키!



바 테이블 뒤 쪽 천막으로 들어가는데..




불은 꺼져있고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헐벗고 야스 중임..


부코스키는 그 중에 다리벌리고 정신 나간 채로 앉아있는 여자를 발견..



즉시 바지를 벗고


본인의 10센치 좀 넘는 작은 크기의 야추를 밀어 넣음..


참고로 부코스키의 꼬@츄는 작지만 휘어있는 갈고리 같은 형태임..


여자 대만족!!


몇 번 쑤시는 중인데 갑자기 몬가..몬가 부코스키의 후@장으로 들어옴..



생에 처음 있는 일이라 앞에 별이 보임..


어떤 흑인 대물이 부코스키에게 박은 거임..



부코스키가 당장 바지를 입으며


'님 시발 뭐하는거임?!' 화를 냄



야추남 왈 ' 여기 들어왓으면, 모든 야스를 받아들여야 한다. '


부코스키는 도망침..





참고로 부코스키는 이후 꼬@1추가 작아서, 자기 애인을 20센치가 넘는 꼬@추를 가진 남자에게 데려다 준 이력이 있음..




오늘의 교훈 : 아무리 휘어도 작으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