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현재 주소가 그리도 씹창인가?


나도 원래 고전최고! 라는 태도였다가 현대문학 좀 읽고 든 생각이,


신간문학이랑 고전문학을 읽는 작업은 서로 완전히 다른거여서, 문학의 유행이나 흐름에 관용적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현대 한국의 문학은 그리도 개박살이오?


그러니까 그런 관용의 태도를 지닌 자에게 조차 거부될 정도로 용납하지 못할 어떤 요소가 있는지 묻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