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쪽 정도 읽었건만, 내 현재의 감정 상태에서 이 책은 그냥 너무 감성적이고, 너무 연약해서 징징거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아직 내 독서 이력은 약간은 지루한 문체를 견딜 준비가 안됐나보다. - dc official App
시종일관 노잼이긴함 중간에 때려칠거면 마지막부분 몇 장이라도 읽어보고 접으셈
금맥을 찾는 것 마냥 시인의 좋은 문장에 묻어난 약간의 서사를 잡으려고 해도 서사를 찾는것 만으로는 흥미를 발생시키지 못한다는게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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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서 울부짖은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