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도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운전하는 동안 오디오북 듣는다는 얘기를 하던데


나도 오디오북 최근에 듣기 시작했는데 영어 오디오북은 그냥 팝송 듣는 느낌으로 한 귀에서 한 귀로 그대로 흘러나가는게 8할이었지만


한국어 오디오북은 산책하면서 노래 대신 듣기에 참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