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팸플릿을 의도하고 쓴 거라고? ㄹㅇ 이것보다 공산주의의 본질적 모순을 꿰뚫는, 모두에게 풍요를 약속하지만 그 기저에 깔린 그 모순을 적나라하게 찢어 드러내는 글을 내 본 적이 없다... ㄹㅇ 어떻게 글을 이렇게 쓰냐...? 도스토예프스키의 발톱 때만큼이라도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무슨 출판사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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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열린책들 걸로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