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면서 겸사겸사 도서관 오랜만에 가야지 하고 들렀음
작년에~올 여름까지 공시 한거도 알고있었는데
도서관의 구조와 구성이 싹 바껴서 놀랐음
그냥 책 많고 의자 책상 주루룩 있었던 심심한 도서관은 늘 시험기간 급식, 학식들의 무료 독서실이엇는데
익스테리어랑 인테리어 싹 바꾸고 자유롭게 책 읽을곳 많고
일부열람실 빼면 개인공부 하는사람 안 받고 진짜 독서만 되고
대출도 열흘에 3권에서 15일에 10권으로 바뀜(잡지는 두권)
우리 구에선 가장 큰 도서관이었는데 굉장히 잘 바뀐듯
지방선거때 모든 구청장 후보 공약에 여기 개선 다 있었고, 도서관만 하는게 아니라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다고 들었는데 굉장히 기대가됨..
난 왜이렇게 도서관 가는게 귀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