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책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대학에 있는 전공에 따라 비치한 책의 종류도 차이가 큰 것 같다.

예를 들어 국문과가 없는데 유아교육과가 있다면

문학서적보다 아동 교육 상담 주제의 서적이 더 많을 수 있다.

전공자 입장에선 편하겠지만

비전공자인데 별로 없는 책들 읽으려는 사람에겐 아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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