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실물 책이 없고 동네 인터넷 모르는 책방 혹은 다른 데서 구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음
그러다 도저해 재고를 못 구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어떤 양아치들은 미리 송장을 적어 출고완료까지 진행시켜버림
근데 이건 판매자만 약아서 되는 게 아니라 동네 담당 기사가 미리 송장번호를 줘야됨
중고책 구매자가 이걸 알아내려면 송장 번호를 가지고 허브에 전화해 문의하는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자기 책이 어느 허브를 거쳐 올지 자세히 알아보지 않으면 모름 귀찮기도 하고
결국 송장은 입력돼 있지 출고 완료에 배송중이라는데 어디쯤 오는지 정보도 안 뜨고
판매자는 보냈어요 물건 받은 기사는 허브에 넘겼어요~ 하면 방법이 없듬
그래서 새책 산다 시간 아까워
생산성은 1도 없는 사회의 암
혹시 어디 중고에서 그랬어? 예스? 아님 알라?
알라
난 새책러버인데 하필 예스중고책 20%쿠폰 오늘까지라 아무책이나 고르고 있었거덩~ 이글보니 조심해야겠노 ㅋ
중고20퍼는 회원등급으로 받은거임? - dc App
헐 - dc App
공익을 위해서 판매자 고로시 해라. 주문 날짜 및 배송 출발 날짜 캡처하고 그 위에 오늘 날짜 수기로 작성해서 보여주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