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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책 위주로 마니 읽었네 ㅋㅋ

베스트는 소설은 슬픈 카페의 노래. 제목 끌려서 도전한건데 물건이누 ㄷㄷ 짧고 묵직하다 강추!

역사책은 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짦기도 하고 어렵지 않아서 입문으로 ㅊㅊ 함.

위에 둘 보다는 아닌데 정영수 내일의 연인들도 잘 읽었음. 겉절이 진짜 안 보는데도 좋았다. 겉절이가 모두 ㅈ망은 아니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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