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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린이 11월 결산합니다
수험과 취준 등으로 책을 놓고 살다가 독서 습관 다시 잡고자 네이버카페 검색했는데 활발한 곳이 없어 어쩌지 하다가 여기 번역이나 철학 관련 찾다가 우연히 이갤 발견하고 가입도 했습니다 ㅎㅎ

연금술사
집에 있던 책 재독한 것 시크릿 유행할때 봤던건데... 제기준 다시 봐도 별로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여기서 철학 입문책으로도 추천 많이 나온 걸 봐서 빌려서 봤는데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여러모로 멘탈적으로 힘들었는데 제게는 어느정도 공감이 가서 후에 니체 다른 책들과 저자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을 정도

마음챙김의 시
위로가 되는 글들 많은.... 멘탈 회복을 위해 이번에 산책

랑케&카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
역사학의 입문이라고 하는 책 역덕이기도 했는데 다른 분야로 취업했지만 모든 역사를 한번 공부하고 싶던것도 있어서 시작전 봤는데 역사공부 하기에 입문으로 상당히 좋은 듯 합니다

난 쏘 공
어릴 때 읽었을 때는 어려웠다 그리고 커서 읽으니 먼가 우울하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동물농장 / 파리와 런전의 따라지 인생
동물농장 군대 때 읽었던 경험이 있는데 명작이라 느끼고 이번에 구입해서 읽었는데.... 더욱 좋았다
따라지 인생은 정말 인생의 바닥까지 겪었던 거여서 왠지 모르기 공감이 가는 느낌이 있던 책

매달 일단 5-6권 이상은 읽으려 노력해 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