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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者, 志之所之也, 在心爲志, 發言爲詩. 情動於中而形於言, 言之不 足, 故嗟歎之, 嵯歎之不足, 故永歌之, 永歌之不足, 不知手之舞之足之 蹈之也(시는 뜻을 표현한 것이니 마음속에 있으면 뜻志이 되고 말을 하면 시가 된다. 감정이 마음속에서 움직여 말로 나타나고, 말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탄식하고, 탄식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노래하고, 노래로 부족하면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춤을 추고 발로 뛰는 것이다.)"

앞에서부터 모시서 인용하는데 가슴이 도키도키하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