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는
다 보고 나면 여운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하루이틀 정도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설은 그런 경우가 적은 것 같음
와 진짜 재밌다 라거나
읽다가 소름돋은 적은 있어도
여운이 막 길게 남은적이 없음
다 보고 나면 여운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하루이틀 정도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설은 그런 경우가 적은 것 같음
와 진짜 재밌다 라거나
읽다가 소름돋은 적은 있어도
여운이 막 길게 남은적이 없음
신세계에서 이틀만에 다 읽고 30분 정도 휘청휘청 한 적 있음. 아직도 그 세계에 있는 느낌이었음
기시유스케꺼 맞냐 나만아는작품인줄 알았는데
기시 유스케 일본 대중문학 작가 중에는 나름 네임드 아님? 나는 고전문학보다 이런 문학이 우리나라에 많아지면 좋겠다고 느낌
그양반 작품중에 뭐뭐읽어봄? 악의교전이랑 검은집이었나 나는그거
나는 푸른 불꽃 신세계에서 읽음. 악의 교전은 사놓고 안 보고 있음. 지금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읽고 읽을지 모르겠음
재밌게 읽었던 소설 추천좀 ㅋ
다자이 작품은 나는 거의 다 재밌게 봄. 꿈꾸는 책들의 도시 작가도 재밌음.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건 뭔가 터프한 미국 산민족 냄새나서 좋았음
고마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