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는

다 보고 나면 여운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하루이틀 정도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설은 그런 경우가 적은 것 같음
와 진짜 재밌다 라거나
읽다가 소름돋은 적은 있어도
여운이 막 길게 남은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