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이름 헷갈리는거 어지간하면 맥락으로 대충 때려맞추면서 읽는편인데 이건 너무 심하네 일본역사 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너무 어려운데 200쪽까지 읽었는데도 힘들면 중도 하차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