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은 뭐라고 해야할지

그냥 진리 그 자체야


나름대로의 불행한 모습들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해줘야함


저 사람은 저런 불행을 안고 사는구나

이러고 공감해주면 그만임


니 새끼가 해결해줄 것도 아니고

니까짓게 뭔데 왜 훈수를 두려고함?

니 새끼가 왜 가르치려고 지랄임?

개좆같은 건방진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