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문학은 평가해주는 사람 많은데
번역을 전문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
그냥 독자들끼리 알음알음 모여서 서로 평가하고 그러는게 한국 수준
번역 시장이 존나 조악해
일본이나 중국은 번역 관련해서 사회문화적으로 진짜 엄청 공을 들였는데
영화나 문학은 평가해주는 사람 많은데
번역을 전문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
그냥 독자들끼리 알음알음 모여서 서로 평가하고 그러는게 한국 수준
번역 시장이 존나 조악해
일본이나 중국은 번역 관련해서 사회문화적으로 진짜 엄청 공을 들였는데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번역을 평가할 자격이 됨=외국어(주로 영어)에 통달함=(일반적으로) 상류층=보통 번역 평가같은 일에 시간을 쓰진 않음
중국 일본은 외국어 통달한 하류층이 많아서 그런 건 아니잖음... 두 국가 대비 만성적인 인구 부족+번역에 대한 관심 전무라 그런듯
그래서 그런지 정암학당 윤독 한다는 게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