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의 감시와 처벌을 다 읽었다! 그런데 마지막 문장이 뭐라고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복잡한 권력 관계의 결과와 도구, 다양한 ‘감금’ 장치들에 의해 예속화된 신체와 힘, 그러한 전략의 구성요소인 담론의 대상들 사이에서, 권력의 중심에 있거나 중앙권력 지향적인 사람들 틈에서, 으르렁거리며 싸우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여기서 푸코는 싸우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누가, 누구랑, 왜 싸우는 거임??

자기 생각 써주시면 고맙겠어요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