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시비 때문에 급하게 끝냈다라는 루머가 있긴 한데, 진실은 모르긴 하지..
난 이책 별로 감흥이 없던데, 아는 사람이 모여 세상일 이런저린 이야기하고 헤어지고, 또 모이고 헤어지고 이것을 고양이가 보고 평하고 계속반복... 별 스토리가 없는 같아 난 왜 이소설이 명작인지 이해가 안간다.
그냥 100년 전 그 시대 사람들도 당연히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구나 싶은 마음으로 읽은듯 미래 예견하는걸 지금이랑 비교하는것도 좋고 딱 그 느낌으로 읽음 그리고 고양이 싸가지 없는데 귀여움
표절 시비 때문에 급하게 끝냈다라는 루머가 있긴 한데, 진실은 모르긴 하지..
난 이책 별로 감흥이 없던데, 아는 사람이 모여 세상일 이런저린 이야기하고 헤어지고, 또 모이고 헤어지고 이것을 고양이가 보고 평하고 계속반복... 별 스토리가 없는 같아 난 왜 이소설이 명작인지 이해가 안간다.
그냥 100년 전 그 시대 사람들도 당연히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구나 싶은 마음으로 읽은듯 미래 예견하는걸 지금이랑 비교하는것도 좋고 딱 그 느낌으로 읽음 그리고 고양이 싸가지 없는데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