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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출연영화원작이라서 보게 되었는데
주인공들 술처먹고 여기저기 깽판치며 우울에 젖어있는게
딱 내 스타일임
근데 문체도 상당히 심플해서 읽는데 그렇게 힘이 들지도 않음
몇시간만에 다 끝내버릴정도로 읽기 쉬운듯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헌터 s 톰슨....잘 기억해두겠어
다음책은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