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환상적이고 아름답다고 극찬들 하는데 왜 난 전혀 모르겠노.도저히 못읽겠어서 20쪽도 못읽고 포기했는데, 이런거 읽을 뇌근육이부족해서 그런가? 어떡하면 이런책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상상하면서 읽어봐 하다보면 그게 불가능해지는 부분에 도달하는데 그 감흥이 엄청나다
순문학 바운더리에서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게 별로없다보니까 고평가되는거라고 봄
요즘은 어지간한 문학이면 죄다 환상적인 요소가 들어있으니까 사실 칼비노가 대단치 않게 보일수있음
결론 : 순수문학은 나같은 문학문맹이 접해서는 안되는 것. 역시나 말랑말랑한 것으로 되돌아 가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