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국 읽다가 든 생각인데


삶이라는 경험을 지나치게 겪는 예술가들의 말로인거 같음


정치병자 되서 나락간거도 그렇고 왜이리 비슷하냐


이제 할복해도 안이상할거 같음


닉변마렵네


책 이야기: 미시마 <금색>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