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도원의 식료와 요사를 맡고 있는 식료계 수도사 아무개라 하오
크기 또한 엄장했다
그는 당시 이미 노경이었다
너무 어려워~~~ 정신 나갈거같애~~~
건락이나 불목하니도 아니고 그런 데서 막힐 줄이야
제발 역자 좀 바꿔서 다시 내줬으면 좋겠음
건락이나 불목하니도 아니고 그런 데서 막힐 줄이야
제발 역자 좀 바꿔서 다시 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