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이라면 이 책을 찾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왔어
매우 단편적이지만 기억에 따르면
화자인 아내는 주관이 없는 마마보이 남편과 결혼을 했고
남편은 잉잉잉 하고 특이하게 우는 사람이었음
남편은 어쩌지 못하고 자기 엄마 뒤에서 잉잉잉 아이처럼 울겠지
하고 아내가 생각하는 부분이 자꾸만 맴도는데
이게 어느 책에서 나왔는지 알 것 같은 사람 있을까?
쓰다보니 김애란 단편 같기도 하고..
이 곳이라면 이 책을 찾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왔어
매우 단편적이지만 기억에 따르면
화자인 아내는 주관이 없는 마마보이 남편과 결혼을 했고
남편은 잉잉잉 하고 특이하게 우는 사람이었음
남편은 어쩌지 못하고 자기 엄마 뒤에서 잉잉잉 아이처럼 울겠지
하고 아내가 생각하는 부분이 자꾸만 맴도는데
이게 어느 책에서 나왔는지 알 것 같은 사람 있을까?
쓰다보니 김애란 단편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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