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체호프 첨 읽어보는데요.예전에 범우사에서 체호프 단편 5권 낸거 읽는 중입니다.그런데 생각보다 실망이네요. 대표작이 아니고 안알려진거 위주라 그런지 몰라도.. 잉? 이게 뭐지 이런 느낌이에요대충 쓴 두세장짜리 단편이 다수고.. 별 내용도 없어요.에전 o헨리 단편 읽을때 느꼈던 기발함 같은건 전혀 없네요.원래 체호프가 이정도 급 아니지않나요?
출판사가 작가 대표작들로 출간하고 독자들도 대표작으로 읽는 이유는 제 아무리 대문호라도 단편 하나하나까지 수작으로 내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지
관리의 죽음, 드라마, 내기 이런거 읽어보셈 짧지만 신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