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글들을 보면, 남자끼리나 여자끼리 동성애적 의미 없이 순수하게 친애적인 의미에서 이런 표현 많이 쓰임:

"사랑하는 OO 아저씨에게. 피에르가."

"사랑하는 OO 언니에게. 프란체스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