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현대소설일 것 같은데


예를 들어 네이버같은 어버버 단기간에 성공한 IT기업 대표가


관두고 싶어도 쉽게 못관두지만,자기 능력의 한계는 절박하게 느끼는 이야기


관두고 싶지만 그 회사가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되어버린 이야기 같은?


어린황제 모티프 같은 느낌이긴 한데


그런 소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