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전문학이나 순수문학도 좋아하지만 요즘은 재밌는 장르소설을 읽고싶다.장르소설이라 하면 조금 티피컬한 느낌이 있는데 분위기도 비슷비슷할 것 같고아무튼 형식을 따지는걸 떠나서 서사 자체가 재밌는 소설을 추천해줬으면 좋겠다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츄라이츄라이
ㄱㅅ 에드거 앨런 포 별명인줄 알았는데 아예 다른작가네
존 그리샴 -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The firm. 옛날에 톰 크루즈 나오는 영화로도 만들어진 건데, 영화보다 소설이 훨씬 재미있음.
감사
세기말 하모니 - dc App
땡큐
이누가미 일족
고맙
대런 섄 시리즈 엔더의 게임
ㄱㅅ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