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단편 임팩트 하나 없어서 싫어함
걍 아내가 불륜충이었다는 것, 그런데도 새로 만난 정숙한 여인보다 훨씬 주인공에게 행복을 주는(사후에도 생전에도) 존재였다는 아이러니가 중심인데 메시지를 정리할 수가 없음
ㅠ 이런 글 읽으면 뭔 말을 할라는건지 감이 안 잡혀
글이랑 상관없는 딴 얘긴데, 초딩때 약본으로 읽었거든. 모조보석이 찐이었다에서 끝나서 이게 뭐야?? 했는데... 뒷 얘기가 더 있었구나?? 근데 부인이 바람핀거였어??? 초딩땐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맞네 ㄷㄷㄷㄷ 덕분에 다시 정주행 하러 간당
나도 그 단편 임팩트 하나 없어서 싫어함
걍 아내가 불륜충이었다는 것, 그런데도 새로 만난 정숙한 여인보다 훨씬 주인공에게 행복을 주는(사후에도 생전에도) 존재였다는 아이러니가 중심인데 메시지를 정리할 수가 없음
ㅠ 이런 글 읽으면 뭔 말을 할라는건지 감이 안 잡혀
글이랑 상관없는 딴 얘긴데, 초딩때 약본으로 읽었거든. 모조보석이 찐이었다에서 끝나서 이게 뭐야?? 했는데... 뒷 얘기가 더 있었구나?? 근데 부인이 바람핀거였어??? 초딩땐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맞네 ㄷㄷㄷㄷ 덕분에 다시 정주행 하러 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