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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는 틀안에 갇히지않고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상남자인데 후회안하고 살거같지만 은근 과거에 한일을 조금은 후회하고 부끄러워하고
보스는 그런 조르바를 동경하는 겁이많고 틀안에 갇혀사는 인물인데 결국은 용기를 얻고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지만
본질자체는 크게 변한건지는 딱히 모르겠음
정답은 없고 두 인물 성격 사이의 적절한 중간지점을 지키며 사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음
보스는 그런 조르바를 동경하는 겁이많고 틀안에 갇혀사는 인물인데 결국은 용기를 얻고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지만
본질자체는 크게 변한건지는 딱히 모르겠음
정답은 없고 두 인물 성격 사이의 적절한 중간지점을 지키며 사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음
그냥 먼치킨물임.
조르바는 하나의 이상을 대표하는 인물. 마지막에 신기한 돌을 보러 오라는 말에 나서지 못하는 모습은 보스는 어쩔 수 없이 매여 사는 걸 보여준 듯
모든 사람은 조르바처럼 살 수 없다. 다만 부러워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