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의 무지개의 푀클러 첫 등장 챕터

나치 정권이 푀클러의 딸을 납치해서 몇 년마다 한 번씩, 단 며칠만 푀클러와 함께 지낼 수 있게 해주고 다시 몇 년 격리시키기를 반복하면서 푀클러의 심리를 조작하고 연구에 이용해먹는 내용인데

진짜 어떻게 이러한 상상을 할 수 있었는지 소름이 끼치더라

중간중간 나오는 디즈니랜드스러운 놀이동산에 대한 묘사도 인상적이었구

누물보 흑흑

근데 푀클러 맞았나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