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로 바꾸다보니 뭔 말인가 싶은 게 적잖이 있음
도깨비하고 거래한다길래 뭔가 했더니 파우스트에서 나온 악마와의 거래 이야기더라
그러다보니 내가 내용을 온전히 파악하고 있는 건지 싶기도함
소설 보통 한 번 읽는데 이건 두 번 읽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