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좋아서,누가 싫어서,내가 좋아하는 누가 좋아하는 작가라서,누구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읽더라도 자기한테 도움이 되고 마음이 풍요로워졌다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동기가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