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군도보다는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는 게 더 좋다.
그러냐...여튼 시도할 가치는 있다 이거지? - dc App
수용소군도 1권만 읽었는데 6권 읽을 생각하니 깜깜하긴 하더라 데니소비치의 하루 먼저 읽을껄 하는 생각 들긴함
수용소 군도 1권은 진짜 대가리에 망치 후려친 느낌이었고, 2권도 분노분노 후유증 심하게 옴, 3권 가서는 난생 처음으로 책 읽다 육성으로 어? 하면서 놀람. 4,5,6권은 그 느낌 그대로 시베리아 벌판에 버려진 죄수 체험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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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 군도 1권은 진짜 대가리에 망치 후려친 느낌이었고, 2권도 분노분노 후유증 심하게 옴, 3권 가서는 난생 처음으로 책 읽다 육성으로 어? 하면서 놀람. 4,5,6권은 그 느낌 그대로 시베리아 벌판에 버려진 죄수 체험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