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는 답을 정해놨고 여기에 공감 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쓴 글에 지나지 않더라

분탕질 하러 들어온 것과 다름이 없다는 걸 느꼈움
상냥한 독갤 주딱 파딱과 독붕이들에게 감사를 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