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당나귀.. 길가메시.. 겐지.. 베오울프.. 파멜라..돈키호테도 간당간당한데 간신히 여기서 벗어난 케이스형식상의 의미만 있고 읽다 뒤질만큼 재미없고 아름답지도 않은 거지같은 놈들
사실상 문학사 공부용
길가메쉬는 그래도 불사초 찾으러가는 파트는 괜찮음
초서는 재밌음
그 작품들이 모여 현재의 문학이 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