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손이 떨리는지 모르겠네 마지막 문장을 이 책 읽기 전에 읽어버려서 책 읽는 내내 마지막 문장이 생각났다 근데 ㄹㅇ 일어날 수 있을 거 같지 않음? 읽는 내내 특히 세뇌시키는 부분은 오브라이언이 정말 근거 없는 소리한 게 아니라 그럴듯 한 소리를 해서 더 무서웠다............... ㄹㅇ 맘만 먹으면 일어날 일 같아서 넘 무서워잉
쥐가 주인공 머리 주위에서 맴돌게 하는 거였나? 암튼 전체주의 국가의 폭력성과 그 확장성을 잘 고발한 책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