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탈락 긍정적으로 생각하련다.


요즘 책과 거리를 두고 지냈는데 다시 독서하던 시절로 돌아오기 가능할 것 같다.


갑자기 브라질의 식인주의라는 문예사조인지 뭔지가 떠올랐다.


식인주의...무섭다.


실제로는 다른 의미의 식인이라는데 뭔지 기억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