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네 카를 빌헬름 요한 요제프 마리아 릴케(René Karl Wilhelm Johann Josef Maria Rilke)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
작품: [두이노의 비가]
'내가 소리쳐 부른들, 천사의 서열에서 어느 누가 그 소리를 들어주랴?'
발랑탱 루이 조르주 외젠 마르셀 프루스트(Valentin Louis Georges Eugène Marcel Proust)
“발렌틴 마르셀 프루스트(Valentin Marcel Proust)”
작품: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오랜 시간,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왔다.'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나보코프(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Набоков)
“블라디미르 나보코프(Vladimir Nabokov)”
대표작: [창백한 불꽃]
'「창백한 불꽃」, 999행의 영웅시격 2행 연구로 이루어진 이 시는 총 네 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존 프랜시스 셰이드(1898년 7월 5일 출생, 1959년 7월 21일 사망)가 생애 마지막 스무날 동안 미국 애팔래치아 지방 뉴와이의 자택에서 집필하였다.'
제임스 어거스틴 엘로이시어스 조이스(James Augustine Aloysius Joyce)
“앨리시어스 조이스(Giacomo Joyce)”
대표작: [피네간의 경야]
'강은 달리나니, 이브와 아담의 성당을 지나 해안의 변방으로부터 만의 굴곡까지, 우리로 하여금 비코의 둘러친 넓은 촌도로 하여 호우드 성 그리고 주원까지 되돌아오게 하는도다.'
'riverrun, past Eve and Adam's, from swerve of shore to bend of bay, brings us by a commodius vicus of recirculation back to Howth Castle and Environs.'
호르헤 프란시스코 이시도로 루이스 보르헤스(Jorge Francisco Isidoro Luis Borges)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대표작: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테르티우스]
'내가 우크바르를 발견한 것은 어떤 거울 하나와 백과사전을 접합시킨 덕분이었다.'
평강 공위(平岡 公威)
“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夫 みしま ゆきお)”
대표작: [봄눈]
'학교에서 러일 전쟁 이야기가 나왔을 때 마쓰가에 기요아키는 가장 친한 친구 혼다 시게쿠니에게 그때가 잘 기억나느냐고 물어봤지만, 시게쿠니의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제등 행렬을 보러 문 앞까지 따라 나간 일을 어렴풋이 기억할 따름이었다.'
앙브루아즈 폴 투생 쥘 발레리(Ambroise Paul Toussaint Jules Valéry)
"폴 발레리(Paul Valéry)"
대표작: [젊은 파르크]
'누가 우나 거기서, 단순한 바람이 아닐진대, 이 시간에
홀로 극단의 금강석들과 더불어?..... 헌데 누가 우나
이렇듯 내 가까이서, 내가 울 순간에?'
가브리엘 호세 데 라 콘코르디아 가르시아 마르케스(Gabriel José de la Concordia García Márquez)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Gabriel García Márquez)"
대표작: [백년의 고독]
'많은 세월이 지난 뒤, 총살형 집행 대원들 앞에 선 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 대령은 아버지에 이끌려 얼음 구경을 갔던 옛날 오후를 떠올려야 했다.'
찰스 러트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
"루도비쿠스 카를루스 카를루스(Lewis Carroll)"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황금빛 햇살 가득한 오후
우리는 한가로이 물 위를 미끄러지듯 흘러가네.'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야놉스키(Николай Васильевич Гоголь-Яновский)
"니콜라이 고골(Николай Гоголь)"
대표작: [죽은 혼]
'지방 도시 N에 있는 한 여인숙의 문으로 보통 독신 남자들이 타고 다니는, 상당히 아름답지만 그다지 크지는 않은 용수철 달린 반개 사륜마차가 들어왔다.'
오 발레리는 처음 듣는데 ㄱㅅ
도지슨이랑 같이 있는 애들은 왤케 못생김
ㄹㅇ이네
캐럴 사진 모델 중에는 진짜 미소녀도 있긴 함
https://en.m.wikipedia.org/wiki/Alexandra_Kitchin
오
개추
프루스트 언급해줘서 개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그 윤동주 별헤는밤? 거기나오는 사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