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어떻게 인정받게 된건지 궁금해질 때가 있음.
보통 자신만의 개념들을 만든 철학자들이 뜨는데, 그 어떤 분류가 명확하지도 않아서 이게 인정받을 만한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함.
철학은 정답이 아닌 방향성이나 분류에 같은 것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그 방향성이나 분류가 사유하거나 접근해볼만한 철학인지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 되어지는 것일까.
많은 이들에게 흥미롭기 때문일까.
색다르기 때문일까.
기존 철학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옳다고 느껴지거나 인식 혹은 사유되어지는 것이 있기 때문인가.
어느 순간에는 이성보다는 직관에 의한 접근이 필요하기도 한 개념이 있는데 이것는 모두의 직관에서 동일한 개념일까. 모호해지는 부분에서 우리는 다른 위치에 와 있는게 아닐까. 다른곳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왜 그것이 주류의 철학이 되어지는 걸까.
어떠한 영향을 끼쳐서 그런것이라면, 철학은 물리화학적으로 뇌의 어느 부분을 자극할 만한 요소가 있어야 하는 것일까.
하나의 시각을 제시한다고 해서 다른 시각들이 전부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지금 가야 할 길이라고 판단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떠한 공허나 허무에 대한 저항.
사랑이나 어떠한 인류 혹은 생명에 대한 기대감.
뭐 그런 것들이 이끄는 방향이려나.
보통 자신만의 개념들을 만든 철학자들이 뜨는데, 그 어떤 분류가 명확하지도 않아서 이게 인정받을 만한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함.
철학은 정답이 아닌 방향성이나 분류에 같은 것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그 방향성이나 분류가 사유하거나 접근해볼만한 철학인지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 되어지는 것일까.
많은 이들에게 흥미롭기 때문일까.
색다르기 때문일까.
기존 철학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옳다고 느껴지거나 인식 혹은 사유되어지는 것이 있기 때문인가.
어느 순간에는 이성보다는 직관에 의한 접근이 필요하기도 한 개념이 있는데 이것는 모두의 직관에서 동일한 개념일까. 모호해지는 부분에서 우리는 다른 위치에 와 있는게 아닐까. 다른곳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왜 그것이 주류의 철학이 되어지는 걸까.
어떠한 영향을 끼쳐서 그런것이라면, 철학은 물리화학적으로 뇌의 어느 부분을 자극할 만한 요소가 있어야 하는 것일까.
하나의 시각을 제시한다고 해서 다른 시각들이 전부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지금 가야 할 길이라고 판단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떠한 공허나 허무에 대한 저항.
사랑이나 어떠한 인류 혹은 생명에 대한 기대감.
뭐 그런 것들이 이끄는 방향이려나.
철학은 시대와의 투쟁이라고 생각
시대를 반영하는
철학자는 유혹하는자 혹은 실험하는자. 선동가. 철학은 방향성을 제시하고, 방향성에서 의지가 생기고, 의지를 통해 움직임이 만들어짐. - dc App
되어지는 되어지는 그러는 거 보니까 사치스럽다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