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었는데 누구인지 기억이 안남.
자기 딸이 영화전공하고 단편 영화 찍는다고 했다함.
그런데 제작비가 부족해서 딸이 자기한테 돈을 달라고 해서 줬음.
그렇게 나온 영화는 형편없는 작품이었고
영화의 주제는 전통적 가족의 해체주의를 담았다고 하는데
그 주제가 담겨있었는지도 모르겠다고 작가는 평가했음.
그리고 전통적 가족의 해체주의를 담은 영화 크레딧 마지막에
'아버지 영화를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가 적혀있어서 아이러니함에 뻥졌다는 일화였는데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남.
김훈
김훈
그 딸도 남한산성 감독이라
제작사 사장
아
결국 오징어 게임 제작해서 쇼앤프루브함
결국 딸한테 남한산성 판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