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제임스가 쓴 나사의 회전
성처럼 사회 풍자적이기보다는 초자연적인데 카프카의 성 이상으로 미스터리함과 모호성의 극한에 다다르는 작품이다
공포소설이고 령 이야기도 나오지만 자극적인 장면보다는 서사에서 공포감을 이끌어내는 작가의 능력이 일품이다
성처럼 사회 풍자적이기보다는 초자연적인데 카프카의 성 이상으로 미스터리함과 모호성의 극한에 다다르는 작품이다
공포소설이고 령 이야기도 나오지만 자극적인 장면보다는 서사에서 공포감을 이끌어내는 작가의 능력이 일품이다
이름이 안 꽂힘
저건 걍 대놓고 고전이니까 읽으면 손해볼건 없다..
검색해봤는데 재밌어보임 ㄱㅅ
이거 번역 괜찮음? 새로 나와서 평을 못 들어본 듯
다른 번역본보다 엄밀성은 떨어지지만 더 친근한 스타일..
나사의 회전 안 맞았는데 성 안 읽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