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라면 심리묘사가 강점이 되야지.
왤케 장면묘사만 글로 주저리주저리 써놓은게
당선된거지.
글로 그림 그리는 느낌이다.
방향 별로 맘에 안든다.
자기 주관은 없고 상금에 눈이 먼 기회주의자들 천지라 그런듯. 주제조차 어설픈 사회적 작가 흉내내기 아니면 피해자 행세뿐임
조센 문학 평균인데 멀 그럼 - dc App
뭐... 어쩔수없다. 하지만 좋아지고있는가? 이게 더 중요할듯 신춘은 읽다보면 미완의 느낌을 받게되는데 그걸. 모잘르다 이런식의 생각보다 저자가 추구하는 미의 내용이 무엇일까 와 또 선정된 이유가 있을거 아냐 그거 보는거지 뭐.. 신춘은 매년 나와서 뭐ㅋㅋ
시대물느낌? ㅎㅎ 하지만 그 작품도 개인이 쓸려는 의지와 생각이 있기에 읽어볼만 하기도 해 개인적으로 인터넷속 잡스런 소설글? 웹툰, 망가보다는 좋게 보임 더도말고 일년에 한권 나오는거니 그냥 별의미없고 ㅎ
단편을 장편 읽듯 보니까 띠꺼워보이는거 ㅇㅇ
자기 주관은 없고 상금에 눈이 먼 기회주의자들 천지라 그런듯. 주제조차 어설픈 사회적 작가 흉내내기 아니면 피해자 행세뿐임
조센 문학 평균인데 멀 그럼 - dc App
뭐... 어쩔수없다. 하지만 좋아지고있는가? 이게 더 중요할듯 신춘은 읽다보면 미완의 느낌을 받게되는데 그걸. 모잘르다 이런식의 생각보다 저자가 추구하는 미의 내용이 무엇일까 와 또 선정된 이유가 있을거 아냐 그거 보는거지 뭐.. 신춘은 매년 나와서 뭐ㅋㅋ
시대물느낌? ㅎㅎ 하지만 그 작품도 개인이 쓸려는 의지와 생각이 있기에 읽어볼만 하기도 해 개인적으로 인터넷속 잡스런 소설글? 웹툰, 망가보다는 좋게 보임 더도말고 일년에 한권 나오는거니 그냥 별의미없고 ㅎ
단편을 장편 읽듯 보니까 띠꺼워보이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