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 근처에 반디루니스가 있어서 입대하기 전 몇 번 갔었는데 어떻게 된 게 한쪽에는 책읽고 공부하는 자리를 마련해두고 한쪽에서는 k팝 노래를 뒤지게 큰 소리로 틀어놨었음 그런 환경에서도 어째선지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신기했다만... 군대가서 얼마 뒤에 반디루니스 망했다는 뉴스 듣고는 그럴만하지.. 싶더라
댓글 0